2025년 3월 7일 금요일

트럼프의 백악관 크립토 서밋: 비트코인 전략과 미래 전망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백악관의 새로운 움직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2025년 3월 7일에 열릴 예정인 백악관 크립토 서밋(White House Crypto Summit) 소식인데요, 이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암호화폐 전략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져 전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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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암호화폐: 새로운 시작?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비트코인을 "사기"라고 비판했던 인물로 유명했죠. 하지만 2024년 대선 캠페인 이후 그의 태도는 180도 바뀌었습니다. 그는 암호화폐 업계를 적극 지지하며 "미국을 세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걸었고, 재집권 후 빠르게 행동에 나섰습니다. 지난 1월 취임 직후 서명한 행정명령(Executive Order 14178)을 통해 디지털 자산 정책을 논의할 대통령 실무 그룹을 구성했고, 이제 그 결과물이 이번 서밋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X와 웹 소식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번 행사에서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Bitcoin Strategic Reserve) 계획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는 미국이 기존의 석유 비축(Strategic Petroleum Reserve)처럼 비트코인을 국가 자산으로 보유하겠다는 뜻으로, 이미 법 집행 기관을 통해 압수한 약 20만 BTC(약 170억 달러 상당)를 활용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죠.
어떤 암호화폐가 포함될까?
트럼프는 지난 3월 2일 Truth Social에 올린 게시물에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XRP, 솔라나(SOL), 카르다노(ADA)를 포함한 "가치 있는 암호화폐들"이 비축 계획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발표 직후 시장은 즉각 반응했는데요, 특히 XRP는 33%, SOL은 22%, ADA는 60% 이상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보여줬습니다. 현재(3월 6일) 비트코인은 약 90,606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며, 이는 전일 대비 3.81% 상승한 수치라고 하네요.

백악관 크립토 서밋, 무엇을 기대할까?
이번 서밋은 백악관 AI 및 크립토 담당자인 데이비드 삭스(David Sacks)와 실무 그룹의 보 하인즈(Bo Hines)가 주도하며,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 마이클 세일러(Strategy 회장), 로빈후드 CEO 블라드 테네프 등 업계 거물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주요 논의 주제는 다음과 같을 것으로 보입니다:
  • 규제 명확성: 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법적 틀 제공
  • 금융 혁신: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 활용 방안
  • 경제적 기회: 미국의 디지털 자산 리더십 강화
특히 트럼프의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Howard Lutnick)은 "비트코인은 특별한 대우를 받을 것"이라며 BTC의 독보적인 지위를 강조했습니다. 이는 다른 토큰들과 차별화된 정책이 나올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기도 하죠.
한국 투자자들에게 미칠 영향은?
한국에서도 이번 소식에 관심이 뜨겁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비트코인을 외환보유고에 편입하는 방안을 공론화 중이라는 점에서, 미국의 움직임이 국내 정책에 영감을 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다만, 업비트와 빗썸 간 입출금 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X 게시물이 돌며 거래소 간 기술적 안정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으니, 투자 전 최신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
마무리하며
트럼프의 백악관 크립토 서밋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암호화폐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역사적인 이벤트가 될지도 모릅니다. 과연 미국이 비트코인을 국가 자산으로 받아들이며 글로벌 금융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까요? 내일(3월 7일) 발표를 지켜보며, 여러분의 생각도 댓글로 나눠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더 흥미로운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트럼프 #백악관 #비트코인 #크립토서밋 #암호화폐

2020년 5월 6일 수요일

최근 소식 한번 올려 봅니다. 독일 영주권 심사 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 만에 글을 쓰는군요.
그 동안 와이프의 유튜브 채널을 도와주고 회사에서도 적응하느라 시간이 좀 없었습니다.

일단은 영주권을 따기 위한 기간 33개월을 모두 채웠습니다.
서류 준비는 거의 다 했고 이메일로 심사를 받고 싶다고 보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외국인 청이 일을 안해서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 라면, 영주권 받고 집을 사고 이사를 하면서
매우 바쁜 나날을 보냈을 것 같군요.

지금 이 블로그를 할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처럼 유튜브로 갈지 고민 중입니다.
확실히 오늘날까지도 한국 사람들은 이민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만약 유튜브를 한다면 도움이 되실지 댓글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만약 하게 되면 독일 이민에 대한 것 말고도
코로나에 의한 현지 소식 등도 같이 올릴 게 될 것 같습니다.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8월 7일 수요일

한국을 탈출한 가장 큰 이유와 영어



안녕하세요.
정말 정말 오랜 만이군요.
이 블로그를 보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하.

저는 정말 잘 있고요.
현재 독일 베를린 생활에 매우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강아지를 한 마리 입양했고요.
와이프가 유튜브를 운영중인데 그걸 도와주고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이 갑자기 많아지다 보니
블로그는 매번 후순위로 밀려나 제대로 글을 올리지 못했군요.
하고 싶은 얘기가 너무 많아 엄청 길어질 것 같아요.

[한국을 탈출한 가장 큰 이유에 대해]
한국 직장에서의 큰 이슈는 저는 딱 두가지로 봅니다.
야근과 한국형 사회생활

저는 야근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녁은 회사에서 주는 것 먹고 일 더하고 
야근하면 승모근에 자주 담이 오는데
사혈하고 나면 그 다음날 다시 괜찮아졌죠.
그것 뿐이었습니다. 개인 시간이 부족해지는것 말곤 견딜 만 했어요.

저에게 문제는 회사에서의 사회생활 이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개발자를 못살게 구는 구조,
잘되는 리더급 이상들이 거의 다 먹는 구조,
인신 공격 허용되는 사회
저는 이게 정말 역겨웠습니다.
한국에서 일하던 만 9년 내내 궁금했습니다.
정말로 이렇게 생활 해야만 하는가.
소위 꼰대들과 치고박고 하면서 평생 이렇게 살아야만 하는가 하고 말이죠.

여기 베를린 와서 2년 일하고 보니 저런 문제는 없었습니다.
정말 거짓말 처럼 없어요. 신기할 정도 입니다.
내가 왜 9년간 스트레스 받아가며 한국에서 직장생활 했는지…
제 과거가 안타까웠습니다.

그런데 저 직장생활의 문제가 꼰대가 주 원인이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꼰대는 결과물이자 피해자들이에요.
주 원인은 대한민국의 시스템이었습니다.

회사에서 짤리면 정부에서는 월급하고는 비교도 안되는 돈 뒤어주고 재취업 하라고 합니다.
보조금이 없어요. 그냥 그동안 모아 놓은 돈 가지고 생활해야 합니다.
그것도 45세 이후부턴 재취업이 불투명합니다.
그나마 개발자는 나은 편이죠. 다른 직군이나 직업들은 상황이 더 심각합니다.

창업하자니 경쟁이 정말 심각합니다.
치킨포함 각종 식당, 카페 하려고 해도 이미 넘쳐납니다. 
뭘 하려고 해도 이미 포화 상태에요.
이미 하고 계신 분들도 불경기에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만 합니다.

게다가 창업해서 망하면 빚은 고스란히 사장들 몫이에요.
오랜 기간 혹은 평생 빚갚으며 생활해야 해요.

정부는 자유 경제를 표방하지만 이건 그냥 방임이에요.
회사도 퇴사자에 대해 거의 책임이 없어요.
6개월 월급이 최대 보상입니다. 그 이후엔 없어요.
그나마도 못받는게 부지기수 입니다.

이러니 대기업, 프랜차이즈 횡포에 중소기업, 영세상인들, 월급생활자가 죽어나는거죠.

재취업 힘들고 창업 힘드니 회사 다니는 40 대 50 대 분들 회사의 노예인
꼰대가 되는 겁니다. 그들 대부분이 가정이 있고 부모가 있어요.
생존을 위한 본능 같은 겁니다.

능력 없어도 공개된 자리에서 아래 사람 갈구면 일하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본인도 스스로에게 최면을 거는 겁니다.
이게 일하는 거라고. 자기 합리화 합니다.
그렇게 꼰대가 탄생합니다.

그렇게 팀이 망가지고 동료가 정신적 상처를 입고 퇴사를 해도 그들은 상관 없어요.
그들의 최종 목적은 생존입니다.

정말로 안타깝고 슬픈 이야기 에요.
이게 노멀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말이죠.

저는 이 사회 생활이 변할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음 세대 이면 가능 할 수도 있겠네요.
왜냐면 저는 대한민국이 한 번 뒤집어 질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젊은 사람은 매해 줄어들 것이고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총 수 통계 나온거 보세요. 매해 눈에 보이게 줄고 있습니다.)
게다가 요즘 애들 영어도 기본적으로 합니다.
해외 나가서 취업할 가능성이 지금 20대 30대 보다 높아요.

요즘 20 대들 똑똑해요.
가끔 아는 분 연락이 되면 나이와 경력 상 거의 과장 부장 차장 급인데
신입이 한 달 해보고 그냥 나가서 고민이랍니다.
해보고 아 이거 정말 못해먹겠구나 빨리 깨닫는거죠.
지금 과장 부장들 십년 혹은 그 이상 일한 사람이 그냥 노예구나 아는 겁니다.

독일은 노령화를 외국인을 끌어 들이는 걸로 해결 했습니다.
제가 일하는 베를린에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있어요.
이들이 모여서 영어로 일을 합니다.

한국은 어떤가요?
외국인이 사무실에서 영어로 일을 하던가요?
한국 만큼 외국인이 안들어오는 나라도 없을 거에요.

젊은 사람 다 해외로 빠져 나가고
외국인도 안들어오는 상황에
아마 10년 뒤면 대기업 마져도 신입 구하느라 난리 날 겁니다.

지금 일본 보면 알아요.
여긴 한국보다 10년 먼저 노령화에 의해 젊은 사람들이 줄어든 케이스 입니다.
신입을 정말 인간답게 대우해 줍니다. 마치 상전 모시는거 같아요.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한국은 다음 세대 전에 한번 크게 뒤집어 지고
지금의 역겨운 사회 생활이 바뀌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에겐 이 사회 생활은 풀리지 않는 문제라 생각했고 
해외 이민의 가장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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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지금 유럽인들과 사무실에서 2년 넘게 일했어도
저는 영어가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만약 제가 영어가 완벽하다고 생각할 때 까지 한국에 남아 있었다면 아마 못나왔을 겁니다.

2년 동안 정말 눈에 띄게 영어가 늘었고 지금 의사소통이 되는데도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아마 평생 이럴거에요.

제가 전에 영어 인텐시브(스파르타) 코스 필리핀에서 한 거 블로그로 남겼었는데요.
이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나와야 되는지 고민이시면 그냥 시도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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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은 50 대 50]
저와 제 와이프는 한국에 있는 물건 전부 팔거나 가족에게 넘겨주고
여행 케이스 3개만 달랑 들고 베를린으로 넘어 왔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이거 위험한 방법이었어요 하하…
돌이켜 보건 데 제가 이제까지 여기서 오프 모임 하면서 본 한국 사람들 확률로 보면 반반입니다.

실패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실 수도 있어요.
때문에 많은 분들이 다음 방법으로 시도하십니다.

가족은 한국에 있습니다.
개발자 본인 영어 준비와 이력서 준비하고 원하는 국가에 속한 회사에 넣습니다.
일단은 첫 단계는 거의 온라인 면접이므로 한국에서 계속 봅니다.
여기까지가 한국에서 할 일입니다.

온라인 면접과 코딩 테스트를 통과하여 오프 면접이 잡히면 그 때부터 그 지역에 들어갈 채비를 하고 갑니다.
이 때 쯤에 한국의 회사에 휴직을 신청하거나 사직서를 제출합니다.
가서 그 회사의 오프 면접을 보면서 같은 지역의 다른 회사에도 꾸준하게 이력서를 넣습니다.

독일의 경우 한국 여권 소지자는 3개월 무비자 + 6개월 취업 준비 비자 총 9개월 체류 가능합니다.
9개월은 운이 좋은 경우고 대충 8개월입니다.
그 사이에 결론이 나게 될 겁니다.
이때까지 나를 제외한 가족은 한국에 머무릅니다.
만약 8개월 동안 실패하면 한국에서 다시 취업을 하거나 휴직을 취소합니다.
다음 기회를 노립니다.

이 방법이 요즘 나와서 취업 성공하고 비자 받으신 분들 테크트리 입니다.
저도 이 방법이 최선인거 같아요.
돈을 가장 절약하고 다음에 다시 기회를 노릴 수 있는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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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블로그로 제 와이프의 유튜브를 매번 공유하게 될 거에요.
물론 블로그 글도 종종 올리겠습니다.
해외 취업을 하고자 하는 개발자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2018년 10월 31일 수요일

독일 새로운 이민법 여야 합의안

오늘은 약간 정치적인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아 물론 독일의 정치에 대한 겁니다.

해당 링크부터 보시죠~
http://berlinreport.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2278

기민당 연합은 메르켈이 소속된 정당이고 사민당은 
마르틴 슐츠가 있는 제 1 야당 입니다.
최근 극우 바람 때문에 Afd 가 약진하고는 있지만 아직은 
저 두 정당이 상위권이죠.

저 두 당의 의견 차이는 난민문제에서 납니다.
그리고 두 당 모두 전문인력 유치에는 같은 의견입니다.
난민 문제는 제 입장에선 어렵고 전문인력 부분에만 중점을 
두겠습니다.

특히 IT 업계 인력은 많이 모자르다고 합니다.
기존의 블루카드 제도도 독일의 입장에선 획기적이고 제한을 엄청 많이 없앤 정책인데
여기서 더 풀어질 가능성도 있나 봅니다.

위 링크에 있는 정보에 의하면 5만 5천명의 IT 전문 인력이 
독일 전체에서 필요하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론 더 많은 한국 개발자들이나 디자이너 분들이 여기 베를린이나 타 독일 도시로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은 최근 52 시간 제도로 의해 야근이 많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힘든 사회 생활이라든가 변질된 권위주의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더 개발자들이 부족해져야 IT 업계에서 개발자의 대한 
대우가 달라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더 좋은 소식이 많아 졌으면 좋겠네요~^^.

2018년 10월 2일 화요일

이직 도전 결과

계속 미루다간 또 한 달이 지날 거 같아서
오늘 또 이렇게 씁니다.

결과적으로 5개의 파이널 인터뷰를
모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회사가 다른 곳에 팔려서
큰 회사로 자연스럽게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연봉도 꽤나 많이 올랐고요.
다행입니다.
그래서 저는 새 회사로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 블로그에도 언급했지만
한국인 개발자가 영어권에 있던 사람이 아니면
결국 영어를 학습해서 와야 하는데
지금 베를린 현지 상황을 보건데
취직이 거의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서 거의 매일 영어를 공부했고
외국인들과 계속 의사소통을 일년 사개월간 했습니다.
그런데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물론 코딩 테스트를 통과했고 파이널 인터뷰들 이었고
제 생각엔 아깝게 떨어졌다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습니다만
떨어진건 떨어진거니까요.

제가 처음 시도했던 1년 반 전에는
영어로 의사소통이 되면 합격되는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fluency 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이번 이직 시도에서 제일 많이 지적받은 부분이죠.

물론 한국 현지에서 취직해서 오시는 능력자분들이
최근에도 있었습니다.
베를린에 한국인 개발자 커뮤니티가 있어서
그런 분들이 최근에도 합류하셨습니다.
참으로 존경스러운 분들이죠 ㅎㅎ.

제가 나중에 이직 시장이 다시 바뀐게 느껴지면
다시 블로그에 언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사람을 까다롭게 뽑는게
아무래도 스타트업들이 배가 불러서 그런 걸로 보입니다.
세계 각지에서 개발자들이 최근에 유입이 되었고
그 결과 사람 뽑는게 매우 까다로워 진 것이죠.
하지만 이렇게 배짱 튀기다간 상황은 다시 역전 될 것입니다.
개발자는 어느 나라 어느 곳이나 항상 부족하거든요.

참고로 다른 지역 특히 소도시는 개발자가 아직 부족해 보입니다. 도전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조만간 다른 주제로 다시 새로운 글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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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1일 업데이트 입니다.

제가 그동안 봐 왔던 인터뷰에 대해 다시 개인적으로 리뷰를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위에 적은 블로그 내용과 다른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업데이트를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영어에서 Fluency 지적은 제가 지원한 position의 level 에 
비해 낮다고 결론이 나왔습니다.
  - 몇 분이 질문을 주셨는데요. 제가 다시 돌이켜보니, 저는 중급 이상의 포지션에만 지원을 했고 그 결과 지금의 fluency 보다는 잘해야 한다는 결론이 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 여기 오셔서 지원하실 분들은 Junior 에서 보통 시작 하시는데 그 정도는 fluency를 많이 따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의사 소통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도 여기 현지 오셔서 바로 취업 준비 하시는 분들이 취업 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가 시야가 넓지 못해서 잘못된 결론을 낸 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미국 정부 크립토 서밋, 쉽게 풀어보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미국에서 열리는 **"정부 크립토 서밋(Government Crypto Summit)"**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암호화폐 거물들과 회의를 연다는데,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비트...